무인 스터디카페 1위는 물론 여러 업종을 메가 브랜드로 성공시킨 르하임그룹이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다음 도전은 닭강정 프랜차이즈 사업이다.

르하임그룹은 (주)한상과 손을 잡고 지난 2년 간 닭강정 브랜드 부천본점 기준 딜리버리 평균 매출 1억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창업자들과 만날 준비를 끝냈다고 밝혔다.
르하임그룹 인큐베이팅 사업부 나경모 대표는 "어려운 경기에 1인 소자본 창업에 최적화된 닭강정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닭강정 창업은 10평 내외 소형 매장으로 업종 전환 창업 비용 1,400만 원에서 신규오픈 5,000만 원 수준의 소자본 창업, 1인 운영 가능 모델로 준비됐다.
특히, 2023년 5월 오픈한 부천 본점은 오픈 5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 8개월 만에 1억 5천만 원 매출을 돌파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고 쿠팡이츠 리뷰 12,000개 기록을 세우면서 재구매율 42%로 요기요에서는 기사로도 소개됐다. 이 모든 운영 노하우는 예비 가맹점주에게 고스란히 전수될 예정이다.
(주)한상 전우람 대표는 "치킨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많지만, 닭강정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없다"라며 "부천 본점은 배달로만 이루어진 결과이지만 가맹점부터는 테이크아웃 매출 투웨이 전략으로 매출을 극대화 하고 닭강정 브랜드를 국내 1위로 성장시키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인건비와 고정비를 최소화하는 르하임그룹의 기획력은 이번에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기 창업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 소규모 창업자 및 1인 창업자에게 최적화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이미 약 10명의 예비 창업자들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점주들은 오는 7월 24일부터 진행되는 부산 벡스코 창업 박람회에서 직접 브랜드를 체험하고, 구체적인 창업 상담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