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이 라오스 취약계층을 위한 국제 구호물품의 해상운송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국제 구호활동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글로벌 패션기업 폰드그룹과 함께 진행한다. 폰드그룹은 의류 등 구호물품을 기증하고 HMM은 구호물품의 해상운송을 담당한다.
총 5대의 컨테이너(40피트 컨테이너 4대, 20피트 컨테이너 1대)에 담긴 구호물품은 'HMM 미라클(Miracle)'호에 실려 다음달 1일 라오스로 출발하며 굿네이버스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라오스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