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27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후 컨콜을 통해 "미국 알래스카 LNG와 관련해서는 투자규모, 변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만약 참여하게 된다면 철강 공급량 측면에서 30만톤 정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2026~2028년 사이에 LNG 파이프라인, LNG 터미널용 강재 30만톤을 공급할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최경민 기자
2025.10.27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