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AI 관제플랫폼 'Gen AMS'로 국가 생산성 향상 기여
영상분석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장정훈)는 지난 4일 통상산업부 주최로 개최된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산업 생산성 향상과 AI 전환을 통한 혁신을 선도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모범적인 생산성향상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법인 및 단체와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인텔리빅스는 국내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차세대 통합관제 플랫폼 'Gen AMS(Generative AI Monitoring System)'를 개발하여 전국 시·군·구 등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산업현장에 공급함으로써 데이터 기반 예방안전과 관제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공공안전 Gen AMS는 기존 공무원들의 육안 중심 관제를 AI 관제로 전환해 관제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관제비용을 절감하며, 데이터 기반 예방안전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공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산업안전 Gen AMS는 중대재해를 탐지하고, 실시간 알람 및 상황보고서를 자동 작성해 사고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전 위험 징후를 조기 차단하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산업 생산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인텔리빅스는 국내 AI 기업 최초로 ISO/IEC 42001(인공지능 경영시스템)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해 책임 있는 AI 운영체계를 구축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신제품(NEP) 인증 카메라 'VIXcam', AI 엣지형 영상분석장치 'VIXone' 등 혁신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AI 기술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은수 대표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인텔리빅스가 지난 25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혁신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산업 현장에서 AI 기반 예방안전과 생산성 혁신을 선도하는 AI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