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사진=배훈식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지난 9일부터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93.1%로 가결됐다고 18일 밝혔다. 공동투쟁본부 소속 3개 노조 재적 조합원 약 9만명 중 6만601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6만1456명이 찬성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70명 읽는 중 1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오지마"…또 휴업 2"여자친구도 넋 나가"…축구스타 속옷 광고에 교통 마비된 도시 3신민아, 이혼→재혼→첫사랑도 만난다…"작품 쉴틈 없네" 4고소영, 블핑 리사 전남친 '세계 재벌 2세' 만났다 5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