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사진=배훈식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지난 9일부터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93.1%로 가결됐다고 18일 밝혔다. 공동투쟁본부 소속 3개 노조 재적 조합원 약 9만명 중 6만601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6만1456명이 찬성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유튜브 출연료가 70만원?...또 반박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월 1억 번다더니...신정환 "정산 못 받아" 식당 근황 "지인과 불륜" 최동석만 항소, 박지윤은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