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만원 후원 참여 시 10만원 상당 스킨케어 제공…생계·양육·교육 지원에 활용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가 (사)더함께새희망과 손잡고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는 '리페어 박스(Repair Box)'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 기부와 시민 참여형 정기후원을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미혼모 가정의 생활 안정과 자립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회복(Repair)'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피부 회복을 돕는 바노바기의 '밀크 씨슬 리페어' 스킨케어 라인과 미혼모 가정의 일상 회복이라는 메시지를 연결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미혼모 가정의 생계·양육·교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월 2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약 10만원 상당의 '리페어 박스'가 제공된다. 리페어 박스에는 '밀크씨슬 리페어' 라인의 토너·세럼·크림 3종이 포함된다. 해당 제품은 밀크씨슬과 우엉뿌리 추출물 등을 함유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해당 라인은 바노바기 메디컬 그룹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비롯해 피부 진정 및 수분 장벽 개선 관련 임상시험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