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무르(대표 안민현)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디저트 부분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타무르는 아랍어로 '대추야자'를 뜻하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타무르데이츠'를 통해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타무르데이츠는 대추야자 안에 아몬드, 마카다미아 등 견과류를 채워 넣은 제품으로, 중동의 전통 식재료와 한국적인 맛의 조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타무르데이츠는 수작업으로 제작돼 대추야자의 고유한 형태와 영양을 최대한 살린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대추야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과육이 두터워 자연스러운 단맛을 지닌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타무르 안민현 대표는 "대추야자의 품종 선택부터 제품 완성까지 전 과정에서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온 노력이 고객 만족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리미엄 건강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무르는 품질과 환경 경영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제표준인증인 ISO9001(품질경영)과 ISO14001(환경경영)을 동시에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