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6 세이프티 케어 캠페인(Safety Care Campaign)'을 시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장거리 주행 시즌을 앞두고 부품 점검·교체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했다. 6월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에 벤츠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에게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 패드, 마모 센서, 브레이크액 등 브레이크 관련 순정 부품을 20%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톨스텐 슈트라인 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고객이 적절한 시기에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최고 품질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해 보다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