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여성 경제인의 전문성 함양 및 원격학습 기반 평생교육 실현 목적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도한신)는 지난 10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회장 이창은)와 지역 인재 양성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여성 경제인의 전문성 함양과 원격학습을 기반으로 한 평생교육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주문형 교육과정 개발, 산업체 위탁교육 및 위탁생 추천 등 실질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영진사이버대는 급변하는 디지털 트렌드와 산업 수요에 발맞춰 미래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적 원격 고등교육기관으로, 산업 현장과 직결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여경협 대구지회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설립된 단체로, 지역 여성 경제인의 창업과 교육, 생산 제품의 판로 지원 등의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창은 회장(영일엔지니어링㈜ 대표)은 "영진사이버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여성 경제인들이 체계적인 원격학습과 맞춤형 교육을 제공받아 기업의 혁신 역량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도한신 총장은 "산업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양 기관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