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학 전문기업 비알팜은 PN 스킨부스터 브랜드 'HP 비타란'(HP VITARAN)의 전속 모델로 배우 임지연을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비알팜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 '더 글로리'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임지연의 당당하고 독보적인 이미지가 '피부 본연의 빛'을 추구하는 HP 비타란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알팜은 임지연과 함께 '나답게 빛나는 자신감'이라는 슬로건으로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에서 선보이는 HP 비타란은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olynucleotide Sodium·PN)을 주성분으로 한 의료기기로, 핵심 성분인 PN은 전남 고흥의 친환경 해수 양식장에서 기른 바다송어를 원료로 비알팜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제10-2053221호)을 적용해 고순도로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1월 1일부터 서울 강남 일대 주요 전광판과 버스 광고 및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
비알팜 관계자는 "배우 임지연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HP 비타란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보다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