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새로 개장한 여성 캐주얼브랜드 '질 바이 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 매장에서 화려한 외모의 꽃미남 판매사원들이 여성고객들에게 옷을 골라주고 있다. 기존 여성 캐주얼 브랜드에 판매사원은 모두 여성이었던 것에 반해 새롭게 선보이는 질 바이 스튜어트 브랜드에는 화려한 외모의 꽃 미남들이 한달간 매주 금, 토, 일 삼일씩 근무를 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