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에서 '제주도 우수상품 기획전'을 열고 제주도 특산품 '갈옷'을 선보였다. '갈옷'은 감즙으로 염색한 제주도 민속의상으로 통기성이 좋고 열전도율이 낮아 여름에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습기에도 강해 땀이 흘려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감즙이 방부제 역할을 하여 땀에 옷감이 상하지 않고 옷감이 빳빳해 세탁한 후 다림질이 필요 없는 것도 특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734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