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김윤진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인 로레알파리의 모델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을 처음 밟는다.
로레알파리는 전속 모델 김윤진이 오는 8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고 6일 밝혔다.
김윤진은 이번 영화제의 개막식 참석을 위해 미국 ABC TV 드라마 ‘로스트(LOST)’ 촬영지인 하와이에서 입국한다.
로레알파리는 1997년 이후 올해로 12년 째 공식 후원하고 있는 ‘칸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주요 국제 영화제를 후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