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명근 기자 풍만한 가슴 사이의 'V자 계곡'은 여성 고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라인이다. 얼굴은 'V라인', 몸매는 'S라인'에 이어 탄력있고 풍만하게 모아지는 가슴라인인 'Y라인'이 최근 여성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26일 열린 2010백상예술 대상에서 머니투데이 사진부 기자가 포착한 여자 스타들의 모습이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