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동일 기자
노출의 계절이 다가온다. 겨우내 두꺼운 옷 속에 감춰뒀던 속살이 슬슬 걱정되는 때다.
'다이어트'가 또 다시 지상과제로 떠오를 날이 머지않았다. 'V라인', 'S라인', 'Y라인' 등 각종 '라인' 공략이 최종 미션이다.
여자들의 몸은 곳곳이 '예술'이지만 특히 목에서 어깨로 떨어지는 라인이 아름답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빛나는 여자 스타들의 '뒤태'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되는 이유다.
사진은 지난 3월 26일 열린 2010백상예술 대상에서 머니투데이 사진부 기자가 포착한 여자 스타들의 뒷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