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이 '엘르 스포츠'(ELLE SPORT) 여름 패션 화보에서 섹시한 여전사로 변신했다. '트루 디자이어(TRUE DESIRE)'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장신영은 트라이프 니트, 패턴 원피스, 사슬 패턴 와이드 팬츠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리조트 룩을 선보이며 당당하고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