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마리 끌레르' 5월호 화보를 통해 '토리버치'의 뮤즈로 변신했다. 토리버치는 뉴욕의 최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한 이번 토리버치 화보에서 황정음은 에스닉한 프린트의 원피스,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 그라데이션 시퀸 탑 등으로 '럭셔리 리조트 룩'을 연출, 발랄하고 깜찍한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해 고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