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와 함께 '2010 PGA 챔피언십'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캐디백을 단독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캐디백은 2010 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로고와 컬러를 사용해 스페셜 한정판의 특별함을 살렸다고 백화점 측은 밝혔다. 신세계백화점과 테일러메이드 직영점에서 100개 세트만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60만원.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