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와 함께 '2010 PGA 챔피언십'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캐디백을 단독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캐디백은 2010 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로고와 컬러를 사용해 스페셜 한정판의 특별함을 살렸다고 백화점 측은 밝혔다. 신세계백화점과 테일러메이드 직영점에서 100개 세트만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60만원.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