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즈 브랜드 ‘락포트’(대표 지온 암스트롱)가 2010 F/W 시즌의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한 플랫 슈즈 ‘애슐리 키퍼(Ashley Keeper)’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락포트측은 "애슐리 키퍼(Ashley Keeper)는 절제된 듯 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하는 프렌치 시크 스타일의 여성화로 격식 있는 자리의 비즈니스룩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며 "우툴두툴한 가죽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그대로 살린 ‘애슐리 키퍼’는 천연 소가죽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금속 버클 장식으로 밋밋한 패션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블랙과 브라운 총 2가지 컬러 타입이며 가격은 23만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