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부석 기자 배우 황정음이 럭셔리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28일 오전 황정음은 화보 촬영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황정음은 루즈한 블랙 티셔츠와 회색 스키니 진, 검은색 운동화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 멀리서도 눈에 띄는 레오파드 무늬의 퍼 코트를 매치해 화려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녀는 선글라스와 명품 브랜드의 사각 토트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비밀'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독자들의 PICK!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 '15세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한 70대 배우..."먼저 가면 어쩌지" 야노시호, 모친에 "추성훈 변했다" 불만...현실 답변 '폭소' "삐뚠 가르마"...김다현, 심수봉 '공개 저격' 후 첫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