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 모양 이색젤리도 선보일 예정

롯데제과(121,400원 ▼100 -0.08%)가 프리미엄 파이 ‘몽쉘’의 모양과 특징을 그대로 살린 ‘몽쉘 젤리’를 출시했다고 9이리 밝혔다. 젤리 통합 브랜드 ‘젤리셔스’로 출시해 젤리셔스는 10종으로 확대 운영된다.
몽쉘 젤리는 패키지 디자인뿐 아니라 제품 모양도 몽쉘을 특징을 살렸다. 3층 구조의 젤리 형태로 원형의 투명한 트레이에 담겨 있다.
이 제품은 두 가지 식감의 젤리를 결합해 씹는 재미를 더했다. 중간에 위치한 빨간색의 딸기맛 젤리는 젤리 본연의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고 위, 아랫부분에 있는 하얀색 젤리는 '에어레이션' 공법을 사용해 폭신한 식감을 살렸다. 젤리 겉면에는 달콤한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몽쉘 특징인 줄무늬 데코레이션까지 구현했다. 권장소비자가는 1200원이다.
‘빼빼로 초코젤리’, ‘마카롱 모양 젤리’, ‘크런치 롱 젤리’에 이어 올해 첫 번째로 선보인 이색 젤리이다. 롯데제과는 이후 닭다리 모양의 이색 젤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향후 젤리 주소비층이 10~20대임을 감안, 맛과 재미 요소를 동시에 적용한 젤리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