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최대 40% 할인"…신세계百 '베이비페어' 개막

"육아용품 최대 40% 할인"…신세계百 '베이비페어' 개막

김성진 기자
2025.02.02 10:33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아동전문관 유모차 매장./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아동전문관 유모차 매장./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3~9일 전국 점포에서 '베이비 페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유모차를 비롯한 유아용품과 신생아 의류를 최대 40% 할인한다.

행사에는 16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는 대표 상품인 드래곤플라이와 버터플라이를 비롯한 모든 상품을 5% 할인하고 구매 금액의 5%는 신백(신세계백화점) 리워드로 돌려준다.

육아 편집숍 '바베파파'는 제품을 5~40% 할인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으로 레드루트 젖병세정제나 세탁세제를 증정한다. 카시트로 유명한 '싸이벡스'도 제품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생아 의류도 '에뜨와'가 전 제품을 20% 할인하고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장난감 담는 바구니를 증정한다. '압소바'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뱀 인형을, '쇼콜라'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손수건을 준다.

'슈슈앤크라'는 상품을 20~40% 할인하고 '오가닉맘'은 배냇저고리와 쏜사개, 내의로 이뤄진 출산 세트를 30%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는 오는 7일부터 네덜란드의 아기띠 브랜드 '아티포페'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아티포페는 친환경 소재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오는 7~9일에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아티포페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