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218,500원 ▼2,000 -0.91%)올리브영이 오는 7일까지 글로벌몰에서 '올영세일'과 '시즌세일'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시즌세일은 글로벌몰에서 연간 4회 열리는 정기 할인 행사다.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K뷰티를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에 만나보도록 국가별 할인을 다양화했다.
이번 시즌세일에선 환절기와 개강철을 맞아 보습을 위한 기초, 색조, 웰니스 상품을 준비했다. 매일 세일 대표 상품 4~7종을 선별해 하루만 추가 할인 가격에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Time Deal)'을 진행한다. 해외 고객이 많이 찾는 히어로, 트렌딩 브랜드도 선보인다. 넘버즈인, 닥터엘시아, 라운드랩, 메디힐, 아누아, 정샘물, 푸드올로지, 퓌, 플라이밀 등 유망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선케어 수요가 높은 미국, 캐나다 지역 고객에겐 베스트셀러 선케어 기획전을 준비하는 등 지역별 큐레이션도 만나볼 수 있다.
해외 고객을 위해 쿠폰 혜택도 강화했다. 일본, 대만, 홍콩,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이스라엘 등 접속 지역에 따라 30% 이상 할인하는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국가별 맞춤 상품과 프로모션, 저렴한 배송비와 빠른 배송 리드타임 경쟁력을 앞세워 유망 신진 브랜드의 수출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즌세일과 같은 콘텐츠를 강화해 입점 브랜드의 글로벌 접점을 확대하고 K뷰티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