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워킹 퍼포먼스 강화한 '라투르' 선봬

아이더, 워킹 퍼포먼스 강화한 '라투르' 선봬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5.18 15:37

운동화·메리제인·샌들까지, 일상·여행 아우른 데일리 슈즈

/사진제공=아이더
/사진제공=아이더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일상 착용에 최적화한 풋웨어 라인 '라투르(LA TOUR) 시리즈'를 선보였다.

최근 산책과 여행, 주말 나들이 등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오래 걸어도 편안한 신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이더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화한 데일리 슈즈 라인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라투르'는 프랑스어로 '탑(Tower)'을 의미하며,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은 A-PILLAR 레이어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발 측면부터 발등까지 부드럽게 감싸는 구조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솔 내부에는 34개의 에어룸 설계를 적용해 쿠셔닝과 유연성을 높였으며, 육각형 구조의 헥사그립 아웃솔로 접지력과 추진력도 강화했다.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해 출퇴근과 여행, 일상 워킹 슈즈로 활용하기 좋다.

대표 제품인 '라투르 운동화'는 심플하면서도 입체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며, 스노우 화이트와 블랙,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함께 선보인 '라투르 제인'은 메리제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성 샌들이며, '라투르 샌들'은 스니커즈 형태의 여름 샌들 콘셉트로 통기성을 강화해 여름철 활용도를 높였다.

아이더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디자인뿐 아니라 오래 걸어도 편안한 착화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라투르 시리즈는 일상과 여행, 가벼운 야외활동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슈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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