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캠핑 시즌 겨냥, 테라 보냉컵 2종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와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협업을 통해 '테라X락앤락' 스테인리스 보냉컵 2종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월드컵 시즌 홈관람과 여름철 캠핑·야외활동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소비자들이 테라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제품은 락앤락의 보냉 기술을 적용해 음료의 시원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맥주컵형과 텀블러형 2종으로 구성됐으며, 스테인리스 외관에는 테라 로고를 새기고 패키지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를 적용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과 야외활동 현장에서 테라의 청정하고 시원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월드컵 시즌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소비자들이 테라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협업 제품을 기획했다"며 "생활 밀착형 굿즈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라X락앤락' 스테인리스 보냉컵은 전국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