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현재 물류망 정상 가동 점주협의회 연대 움직임에 촉각...동시 다발적 물류 거부는 현실화 가능성 낮아 화물연대가 편의점 CU의 물류센터와 간편식 공장을 대상으로 한 물류망 봉쇄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업계의 우려가 고조된다. CU 본사는 물론 물품 공급이 막힌 가맹점주들도 매일 피해 규모가 불어나면서다. 28일 CU점주연합회에 따르면 화물연대의 물류망 봉쇄 이후 개별 점포의 일매출은 평균 20~30% 감소했다. 특히 매출 비중이 높은 삼각김밥, 도시락 등 간편식 공급이 차질이 빚어졌고, 기존 발주 품목 폐기량도 늘면서 손실이 누적되고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 발생 이후 BGF리테일 본사와 가맹점주들이 입은 손실은 수백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본사는 대체 물류망을 가동 중이나 평소 물량의 80% 이하 수준이며, 가맹점주 손실 보상책도 화물연대와의 협상 이후에나 본격적인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결국 화물연대와의 협상 속도가 이번 사태 해결의 관건인 셈이다. 급기야 CU점주연합회는 화물연대 배송 물품을 거부하고, 손실 배상을 청구하는 강력 대응 기조로 돌아섰다. CU점주연합회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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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헤지스, 26FW 브랜드 경험형 수주회 개최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2026년 가을·겨울 시즌(26FW) 글로벌 수주회를 진행한다. 이번 수주회에는 중국, 대만, 베트남, 인도, 러시아, 홍콩 등 주요 해외 시장의 바이어와 국내 유통 관계자들이 참석해 26FW 컬렉션을 선공개한다. 행사는 '스페이스H 서울' 3개 층을 활용해 컬렉션과 브랜드 방향성을 함께 소개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런던에서 스코틀랜드로 이어지는 기차 여행에서 착안해 층별로 시즌 흐름과 계절 변화를 반영해 컬렉션을 선보인다. 1층은 키즈 라인을 중심으로 성인 라인과 연계한 패밀리 룩을 중점 배치했다. 판매가 어려운 재고를 업사이클링 소재로 활용해 공간을 구성했다. 중앙 공간에는 헤지스 캐릭터 '해리(Harry)'를 활용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1. 5층은 그래픽과 패턴을 활용해 프리폴 시즌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2층은 '출발'을 주제로 영국 가을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과 브랜드의 클래식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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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아니 '구빵 쿠폰' 쏜다···무신사, 9만원 쿠폰 9장 제공
무신사와 29CM가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9장의 빵빵 터지는 쿠폰팩, 구빵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29CM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액 5만원 상당의 쿠폰을 발급했는데 프로모션 기간에 고객들이 보여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앙코르 마케팅을 기획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는 적용 카테고리와 할인 금액 등의 혜택을 강화하여 쿠폰을 지급한다. 기존에 사용 가능했던 전체 카테고리, 스포츠, 뷰티, 유즈드 등 4개 외에도 △슈즈 △아우터 △키즈 △무신사 스탠다드 등 인기 카테고리 상품군에서 쓸 수 있는 1만원 쿠폰 4장이 추가됐다. 앙코르 프로모션에선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 쿠폰이 새롭게 추가됐다. 오프라인 쿠폰은 무신사 스토어 편집숍, 무신사 스탠다드 등 전국의 무신사 오프라인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29CM에서는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전체 카테고리 △패션 △여성 잡화 △풋웨어&스포츠 △홈 △키즈 △뷰티 △푸드 △이구어퍼스트로피에서 각각 쓸 수 있는 쿠폰 9장을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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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첫 도입 '스타벅스 사이렌오더'..."누적 주문 7억건 돌파"
스타벅스 코리아가 모바일 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이 7억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렌 오더는 2014년 5월 전 세계 스타벅스 중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됐다. 현재 국내 스타벅스 고객 10명 중 4명이 이용한다. 이는 한국·싱가포르·홍콩·호주·뉴질랜드 등 스타벅스가 진출한 14곳의 아시아 태평양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이들 나라의 평균 사이렌 오더 비중 대비 약 1. 5배 많은 것이다. 스타벅스가 최근 5개년(2021~2025년) 간 연령대 별 사이렌 오더 이용 비중을 살펴본 결과 2021년 대비 2025년에 모든 연령대의 이용률이 늘었다. 특히 50대 이용자 절반 사이렌 오더를 이용했다. 스타벅스는 출시 후 △퀵 오더(Quick Order) △간편결제 서비스 △나우 브루잉(NOW Brewing) 등을 도입하며 사이렌 오더 편의성을 높여왔다. 퀵 오더는 최근 주문한 매장과 메뉴를 앱의 첫 화면에 노출해 고객 주문 과정을 간소화한 기능으로 2023년 11월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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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참치 '캔꾸' 인증하고 해외가자"…'슈퍼튜나포유' 캠페인
동원F&B가 동원참치 브랜드 모델 방탄소년단 진과 '슈퍼튜나포유(Super Tuna For You)'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원참치의 맛과 건강성을 세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동원참치'와 '고추참치'의 묶음 제품에 동봉된 응원 스티커로 참치캔을 꾸미면 된다. 꾸민 캔의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 '슈퍼튜나포유' 'SuperTunaFORYOU'와 함께 인스타그램·X(구 트위터)·틱톡·네이버블로그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업로드해서 참여할 수 있다. 스티커는 응원 문구(96종)과 5만개 이상의 이름을 조합할 수 있는 한글·영문 스티커로 구성했다. 나만의 캔을 꾸며 소장할 수 있고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항공권과 동원참치 한정판 굿즈 '클리커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1차 캠페인은 오는 3월20일까지 진행되고 이후 새로운 경품과 함께 2·3차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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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매출 '8000만원' 대박..."매일 라면 먹어요" K열풍 거센 이 나라
━"농심라면 매일 먹어요". 年7%성장 이나라, K뷰티 성장률 '100%'━ 지난해 12월11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도심 시티파크(City park) 인근에 위치한 대형쇼핑센터 시티몰(Citymall). 2층 대형 화장품 전문 매장 블룸(Bloom Beauty Shop)에 들어서자 입구부터 중심부 매대까지 한국 화장품이 곳곳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나라의 올리브영과 같은 곳인 여기엔 하루 수천명이 다녀가는데, 한국 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 매장에선 20여개 나라 350개 브랜드가 판매된다. 우리나라 브랜드는 조선미녀를 비롯해 달바, 숨, 오휘 등 60여개다. 우즈베키스탄 여성들에게 한국 화장품은 그야말로 인기템이다. 지난해 이 매장에서 한국 화장품 매출은 150만달러로 2024년(110만달러) 대비 40% 가까이 늘었다. 한국 화장품은 스킨케어와 선크림 종류가 많이 팔리는데 특히 '프리미엄' 이미지가 있어 앞으로 더 성장할 전망이다. 시티몰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아이마트(I-MART)는 우리나라 편의점 개념의 K푸드 전문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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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등 록브리지 이사진 한자리…"좌우 진영 넘어 국익 챙긴다"
크리스토퍼 버스커크 록브리지네트워크 공동 창립자가 한국을 방문해 록브리지네트워크 코리아 이사진과 만남을 갖고 한미 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18일 록브리지 코리아에 따르면 록브리지네트워크와 1789캐피탈의 공동 창립자인 버스커크는 지난 13일~15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록브리지 코리아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주요 정재계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한미 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버스커크는 지난 14일 록브리지 코리아 이사진과의 만찬에서 "미국이 세계에서 리더십을 다시 강화하는 과정에서 동맹국 및 핵심 교역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은 향후 100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록브리지는 파트너들과 함께 협력해 나가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버스커크는 이날 록브리지 코리아 설립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준 정용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회장은 "한미 협력을 강화하는데 록브리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록브리지 코리아가 좌우 진영을 넘어 한국의 국익을 위해 꼭 필요한 목소리를 내는 재단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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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다녀보니 'K이니셔티브'가 한눈에...수출 1조弗 앞당길 것"
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KOTRA) 사장이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머니투데이와 만나 "'한국적인 것'에 대한 세계적인 신뢰도와 선호도가 올라가고 있다"며 "K푸드를 비롯한 소비재의 성장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세계 85개국에 131개 무역관을 운영하는 24시간 불꺼지지 않는 수출지원기관 코트라의 수장이다. 2024년 11월 취임해 직접 20여개국을 방문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챙겼다. K웨이브를 가장 실감한 인물 중에 하나다. 강 사장은 소비재가 다른 어떤 품목보다 세가지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중소·중견기업 중심 △품목 다양성 △신흥시장 공략 등이다. 그는 "한류를 동반한 K푸드·뷰티는 한국 수출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라며 "제조업 위주에서 소비재로 확장되면서 수출 포트폴리오가 탄탄해지는 등 '글로벌 수출 5강,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앞당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K푸드를 비롯해 주요 소비재의 지난해 수출(잠정치)이 전년대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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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라면 매일 먹어요"...年7%성장 이나라, K뷰티 성장률 '100%'
지난해 12월11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도심 시티파크(City park) 인근에 위치한 대형쇼핑센터 시티몰(Citymall). 2층 대형 화장품 전문 매장 블룸(Bloom Beauty Shop)에 들어서자 입구부터 중심부 매대까지 한국 화장품이 곳곳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나라의 올리브영과 같은 곳인 여기엔 하루 수천명이 다녀가는데, 한국 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 매장에선 20여개 나라 350개 브랜드가 판매된다. 우리나라 브랜드는 조선미녀를 비롯해 달바, 숨, 오휘 등 60여개다. 우즈베키스탄 여성들에게 한국 화장품은 그야말로 인기템이다. 지난해 이 매장에서 한국 화장품 매출은 150만달러로 2024년(110만달러) 대비 40% 가까이 늘었다. 한국 화장품은 스킨케어와 선크림 종류가 많이 팔리는데 특히 '프리미엄' 이미지가 있어 앞으로 더 성장할 전망이다. 시티몰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아이마트(I-MART)는 우리나라 편의점 개념의 K푸드 전문 매장이다. 한국식품 수입 기업 대종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합작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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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최대 75% 할인…CU, 민생지원 할인 행사 "생수 등 1000여종"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주요 생필품을 대상으로 1+1 행사와 추가 결제 할인을 더해 최대 75%까지 가격을 낮추는 민생 지원 할인 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장기화된 고물가 속에서 CU는 민생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소비 침체를 해소하기 위해 1000여 종이 넘는 월 통합 행사에 덧붙여 이달 21일부터 31일까지 생활밀착형 상품을 선별해 특별 할인 행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CU는 주요 카테고리에서 평소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인기 상품 총 10종에 대해 최대 69%의 할인을 기획했다. 깨끗한나라 촉앤감 시그니처 30롤은 69% 할인된 1만900원에, 촉앤감 프리미엄 24롤은 50% 할인된 1만 7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동원 먹는샘물(500ml) 20입은 50% 할인한 1만원에, 햇반 12입(210g)은 16% 할인한 1만4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코카콜라, 칠성사이다(500ml) 제로 등 5종에 대해서 1+1 행사를 적용한다. 여기에 CU는 20% 추가 할인까지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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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두쫀쿠 열풍 잇는다…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 출시
세븐일레븐이 '카다이프 쫀득볼'에 이어 새로운 두바이식 디저트 '두바이식 카다이크 뚱카롱'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신상 디저트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은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뚱카롱(뚱뚱한 마카롱)' 콘셉트를 적용해 필링을 가득 채웠고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면과 꾸덕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풍성하게 담아 바삭한 식감과 진한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특히 마카롱 껍질인 초코맛 코크에는 전분을 섞지 않고 분쇄한 아몬드가루 100%를 사용해 쫀득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살렸다. 바삭함과 쫀득함 그리고 꾸덕함으로 이어지는 다층적인 식감 구조는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ASMR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도 맞물려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세븐일레븐은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을 두바이쫀득쿠키, 생초코파이 등 최근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프리미엄 디저트 흐름을 이어나갈 흥행카드로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디저트 열풍에 편의점이 단순한 간편 구매 채널을 넘어 '디저트 셀렉숍'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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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미역우동 등 'CJ제일제당X흑백요리사' 콜라보 제품 33종 출시
CJ제일제당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셰프들과 손잡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 영어쇼 1위에 오르며 전세계에 K콘텐츠의 힘을 보여줬던 흑백요리사와 '비비고' 등 CJ제일제당의 대표 K푸드 브랜드들이 만나 콘텐츠 속 다양한 메뉴를 구현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콜라보 제품은 총 33종으로 시즌2에 출연한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셰프를 비롯해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 등과 함께했다. 특히 시즌2 출연 셰프들은 기획 단계부터 자신의 시그니처 메뉴와 비법 재료를 먼저 제안하거나 비밀 레시피를 적극 공유하는 등 이번 콜라보 제품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우선 시즌2 우승자이자 퓨전 일식의 대가인 최강록 셰프와 협업해 미역우동·김치우동·카레우동 등 고메 우동 5종을 선보인다. 고메 우동은 최 셰프의 '킥'인 가쓰오를 열수 추출공정으로 우려내 육수가 깊고 진하며 기존 우동면보다 약 20% 두꺼운 면발로 식감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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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혼밥족도 고기 굽자"…GS25, 4900원 '한 끼 양념육'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4900원 한 끼 양념육' 3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제육볶음 △간장 양념 삼겹살 △고추장 양념 삼겹살이다. 해당 상품은 2026년 연중 고정가로 판매된다. 양념육 3종은 약 4000여 점의 GS25 장보기 콘셉트 매장과 신선강화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GS25는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한 특화 매장을 통해 1인 가구의 실질적인 장보기 수요를 흡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해 1월 16일부터 말일까지는 '신선특별시 친환경소용량모둠쌈'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양념육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쌈 채소를 제공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GS25는 앞으로도 1인 가구 증가와 혼밥 트렌드에 맞춰 소용량·가성비 중심의 신선 먹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편의점 장보기 수요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GS25는 이밖에 매월 16일부터 말일까지 신선식품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프레시위크'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