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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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팝업스토어 오픈...'신병' 오프라인 체험
'신병4 : 사보타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병' 시리즈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오는 2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KT스튜디오지니가 '신병'의 네 번째 시즌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병4 : 사보타주' 팝업스토어는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군부대 생활관 등 드라마 속 주요 공간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고, 포토존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극중 배경인 신화부대에 직접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에서는 군 보급품 콘셉트의 의류·생활잡화를 비롯해 캐릭터 '짬생'과 등장인물의 이름을 활용한 다양한 드라마 연계 공식 MD가 판매된다. 특히 오는 22일에는 '신병4 : 사보타주'의 출연진 김민호, 이원정, 남태우, 김요한, 전승훈, 이상진 등 배우 6인이 모두 참여하는 팬밋업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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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일본서 막강한 음반 파워
걸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싱글 2집으로 현지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았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일릿의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은 지난 7월 기준 출하량 10만장을 넘겨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달 29일 발매 후 사흘 만에 거둔 성과다. 일본레코드협회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장), 플래티넘(25만장), 더블 플래티넘(50만장) 인증을 부여한다. 아일릿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일본 싱글 1집 'Toki Yo Tomare'(時よ止まれ)에 이어 현지 싱글 2개 작품 연속 골드 인증을 기록했다. 아일릿은 일본 음원 시장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곡 'Magnetic'은 발매 약 10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2억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역대 여성 그룹 곡 가운데 최단기간 기록이다. 일본 오리지널곡 'Almond Chocolate'은 누적 1억회로 '플래티넘', 'Lucky Girl Syndrome'은 누적 5000만회로 '골드'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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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 짊어질 것은 조상의 죄가 아니라 자신의 말 [IZE 진단]
배우 하영이 가족사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루 만에 번복한 소속사의 입장도 논란을 더 키웠다. 물론 하영이 조상의 과오를 대신 책임질 이유는 없다. 그러나 자신이 공개적으로 꺼낸 가족사와 이를 방어하기 위해 소속사가 내놓은 해명에는 책임이 따른다. 하영을 둘러싼 논란의 핵심은 연좌제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을 대하는 태도에 있다. 논란은 하영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의 홍보를 위해 예능에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하영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코리아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와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을 소개했다. 증조부에 대해서는 일본에서 서양 의학을 배운 뒤 한양에 양의원을 열고 고종을 진료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안상호는 최악의 친일파로 불리는 이완용이 고문으로 있던 경제인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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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논란'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출연자 화제성 TOP5 등극 [iZE 포커스]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이자 최근 증조부 친일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된 하영이 화제성을 입증했다. TOP 5에 등극한 것. 1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1주차(8월 3일~8월 9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여주인공 하영이 5위에 올랐다. 하영은 '이런 엿같은 사랑'의 공개 첫 주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극 중 기억사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아 정해인과 좌충우돌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기존 캐릭터와는 또 다른 열연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첫 주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은빈, 양세종, 이동욱, 정해인에 이어 5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제대로 입증한 것. 또한 하영은 증조부 친일 의혹 논란의 중심에 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차 출연했고 집안 이력에 대해 전하던 중, 증조부가 한양 최초의 서양식 병원을 개원한 의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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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 부인 하루 만에 입장 번복…"성급한 답변 사과"
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한 지 하루 만에 기존 해명을 번복하고 사과했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전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고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 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번 논란은 하영이 최근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소개하면서 시작됐다. 하영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코리아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와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증조부가 일본에서 서양 의학을 배운 뒤 한양에 양의원을 열고 고종을 진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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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존재만으로 막장도 체급이 올라간다
분명 막장 드라마인데 김혜수가 들어오니 달라진다. 쿠팡플레이 금요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극본 정은경·박수린, 연출 이창희)가 그렇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의 일상을 팔아서 인기를 얻은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블랙 코미디를 표방한다. 하지만 이렇게 에둘러 말해도 어쩔 수 없는 막장 드라마다. 불륜과 배신, 그리고 죽음과 은폐 등 지금 극중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은 우리가 수없이 봐온 막장의 소재들이다. 그런데 이 드라마는 이상하게도 흔한 막장 드라마를 보는 느낌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김혜수가 등장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는 장르의 체급이 올라간 느낌인 것이다. 김혜수가 맡은 박경희라는 인물은 한때 천장에서 비가 새는 옥탑방에 살았다. 그러다 유튜브로 대박을 터뜨려 이제는 화려한 삶을 사는 인플루언서 사업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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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총 들고 안방극장 완벽 저격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킬러와 워킹맘 두 얼굴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평범한 유부녀이자 원샷원킬 킬러인 유보나(공효진)를 둘러싼 과거와 현재 인연을 흥미롭게 전개한 극적 서사로 주말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얽히고설킨 관계성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유보나를 중심으로 한 주요 관전 요소를 짚어봤다. 공효진·정준원, 사랑하기에 감춰야 하는 부부의 비밀 유보나와 권태성(정준원)은 서로를 아끼는 부부지만 각자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고 있다. 유보나는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이고, 권태성은 과거 킹피셔를 취재하다 목숨을 잃을 뻔한 전담 기자였다. 유보나는 남편을 '킹피셔를 구원한 사람'으로 여기고, 권태성 역시 자신이 아내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결혼 전 데이트에서 아내와 딸기 셰이크를 마셨다며 흐뭇해하는 권태성의 모습과 회사 워크숍에서 폭탄주를 마시는 유보나의 반전 일상이 교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술에 취한 유보나가 거구의 범죄자들을 맨몸으로 제압하는 장면 위로 아내의 우아함을 추억하는 권태성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부부의 동상이몽도 극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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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덫' 주새벽, 첫방부터 광기 폭발...장서희 온화 미소 등장 [종합]
장서희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욕망의 덫'이 첫 방송부터 강렬한 대립구도가 펼쳐지며 흥미를 유발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서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주미란(장서희 분), 강해라(주새벽 분), 고은설(전혜원 분)의 운명이 얽히기 시작한 전개가 펼쳐졌다. 예사롭지 않은 대립 구도로 서막을 올린 '욕망의 덫' 1회는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지상파 3사(KBS, MBC, SBS) 프로그램 중 전체 4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욕망의 덫' 1회는 고은설과 강해라가 맞붙은 미술대회 시상식으로 포문을 열었다. 고은설은 부모의 사랑 속에서 평범하게 자라온 가운데 뛰어난 실력으로 금상을 거머쥐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반면, 청마그룹의 유일한 상속녀 강해라는 자신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고은설을 향한 열등감과 경쟁심을 드러냈다. 여기에 학교 선배이자 첫사랑인 차석진(설정환 분)의 시선마저 고은설에게 향하자, 강해라의 질투는 점차 광기에 가까운 집착으로 변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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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태양·대성, '삼뱅'의 넘사벽 아우라
그룹 빅뱅이 4년 만의 신곡 발표를 앞두고 완전체 비주얼을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단체 모습이 담긴 '[BiiiG] VISUAL PHOTO - iii ver. '를 게재했다. 사진 속 빅뱅은 강렬한 붉은빛으로 채워진 공간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표정과 제스처만으로 화면을 장악했다. 액세서리로 장식한 재킷과 스터드 벨트, 파이톤 패턴 상의 등 대담한 스타일링은 강렬하고 반항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컴백을 앞두고 티저 콘텐츠가 연이어 공개되면서 팬들의 추측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파랑·빨강·노랑으로 이어진 색채와 곡명, 멤버들의 스타일링 등 곳곳에 배치된 단서를 바탕으로 신곡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해석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빅뱅이 이번 신곡에 어떤 음악적 정체성과 서사를 담아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빅뱅은 데뷔 20주년 당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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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열음과 이부남매' 폭로 날벼락...시청률 2.3%[종합]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질투의 화신으로 변해 이혜리와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던 중 위기에 직면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9회에서는 주이재(이혜리 분)와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던 우수빈(황인엽 분)에게 위기가 닥쳤다. 그가 오하나(이열음 분)가 이부남매라는 사실이 세상에 폭로되면서,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제동이 걸렸다. 주인공에게 위기가 발생한 '그대에게 드림' 9회는 시청률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8회 시청률 2. 5%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흥미로운전개가 펼쳐진 상황에서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시청률 아쉬움을 자아낸 '그대에게 드림' 9회에서는 우수빈이 질투의 화신이 됐다. 그는 주이재의 대학 시절 전 남자친구가 톱배우 금성무(이주안 분)라는 걸 알게 됐다. 금성무는 자신이 '주이재의 1호 팬'이라면서 영화감독 데뷔를 축하하는 분식차를 준비했다. 금성무가 주이재에게 호감을 드러내자 우수빈은 주이재의 1호 팬은 자신이라고 투덜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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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6년을 건너 만난 운명…"착각이었나" 관계 급변 [종합]
'내 남은 연애' 6년 전 비밀 댓글로 이어진 운명적 인연부터 100분을 건 거침없는 직진까지 여덟 청춘의 본격적인 감정전이 시작됐다. 지난 10일 방송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 2회에서는 김선호·정예지, 한도곤·서로빈, 김륜기·서로빈의 첫 데이트와 그 이후 요동치는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시청률은 1회에 이어 0. 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김선호가 언급한 '운명적 인연'의 정체는 정예지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6년 전 투병 당시 블로그 비밀 댓글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위로했던 사이였다. 책방 필사 데이트에 나선 김선호는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예지 씨인 것 같다"고 먼저 털어놨고, MC 정용화는 "상상 그 이상이다. 영화에도 이런 이야기가 없다"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설렘은 오래가지 않았다. 서로에게 건넨 50분의 의미가 달랐던 데다, 숙소로 돌아온 김선호가 정예지에게 예상보다 담담한 태도를 보이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김선호가 강민영과 다정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본 정예지는 "나만의 착각이었나"라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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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 왕좌 지킨 '오디세이'…200만 찍고 1.5조까지 벌었다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0일 하루 동안 25만 7,62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3만 2,446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개봉 첫날부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선두를 달렸다. 개봉 첫 주말 133만 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은 데 이어 개봉 6일 만에 200만 고지까지 밟으며 여름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맷 데이먼과 톰 홀랜드가 주연한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는 대서사시다. 국내 흥행과 함께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놀란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작에도 등극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17만 4,615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09만 1,016명으로 마침내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