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인 6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올 들어 최고인 1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에 봄기운이 만연하겠다.
대구는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영동과 남부 내륙 지역은 낮 기온이 20도를 웃돌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는 서쪽에서 구름대가 이동하면서 서쪽지방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내일은 새벽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미량의 방사능이 섞일 가능성이 있지만 인체에 영향은 없겠다. 비의 양은 20∼70㎜이며, 모레 새벽부터 점차 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