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대전 중구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곽승호)는 2일 저소득층 35세대에게 140만원 상당의 교복과 상품권을 지원했다.
문화2동 복지만두레는 2004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출범해 현재 운영위원 23명, 후원회원 80명이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된 활동은 저소득아동 체험학습 및 교복 지원, 명절 위문, 연료비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어르신 무료점심 지원, 복지만두레 택시 운영, 사랑의 빨래방 운영 등이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노부부 40명에게 장수사진(영정사진)과 오찬을 제공한 바 있다.
곽승호 회장은 “ 앞으로도 위기가정 지원, 물품 나눔, 문화 나눔, 자원봉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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