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 월 2회 탐방

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 월 2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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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2:19

(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 / 사진제공=추진단 News1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 / 사진제공=추진단 News1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단장 김종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 탐방프로그램'을23일부터 매월 2회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시설로서, 연구, 교류, 창작, 공연, 전시, 교육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복합 문화 시설이다. 2008년에 착공해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옛 전남도청 일대에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추진단은 현재까지 문화전당이 약 36%의 공정률을 보이며 골조공사 대부분이 완료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건립 현장을 공개하여 조성 사업 및 전당 건립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이번 탐방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아시아예술극장, 문화창조원, 아시아문화정보원 등을 돌아보며 시설에 대한 정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첫 번째 탐방 일정은 23일이며,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전당 현장 탐방에 참여하려면 네이버 '문화마루 카페'에 쪽지 또는 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5인 이상 단체는 아시아문화마루(062-236-0481·0730)로 사전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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