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6일 오전 시청사에서 크라운제과와 '국악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서울아리랑페스티벌' 공동 주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과 홍보 △국악 발전을 위한 공연 기획과 행사 협조 등을 추진한다.
양측은 협약을 바탕으로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에서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한 '제1회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