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나열식 의사소통… "필리핀 영어캠프로 단번에 해결"

단어 나열식 의사소통… "필리핀 영어캠프로 단번에 해결"

류경문 기자
2014.12.02 03:28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세부스터디 소규모 정원제 주니어 겨울영어캠프'

# 초등학교 5학년 기범이는 영어를 배운지 3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문장조차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한다. 상황을 묘사하거나 의사를 표현할 때 단어 위주의 나열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그에겐 너무 익숙하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의 절반 이상은 조사의 사용을 매우 어려워한다. 이에 매끄러운 문장을 만들기보다는 단어 위주의 나열로 의사소통을 시도하는 모습을 흔히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영어를 배우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영어의 주어와 동사, 목적어 등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회화를 할 때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는 방식으로만 말하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방식을 교정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학습하는 것보다 더욱 어렵다. 이에 잘못된 것이 몸에 익어 익숙해지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올바른 방식을 학습해야만 한다.

이런 점에서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세부스터디 소규모 정원제 주니어 겨울영어캠프’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필리핀 영어캠프의 경우 영어 문화권이라는 필리핀의 장점 덕에 하루 24시간 실생활에서 영어를 접할 수 있다.

이에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올바른 문장 구조에 대해 익힐 수 있고, 한국과는 달리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를 구사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세계적 관광도시인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되는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세부스터디 소규모 정원제 주니어 겨울영어캠프’는 필리핀 치안에 대한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떨쳐버릴 수 있어 학부모들이 더욱 믿고 찾을 수 있다.

세부스터디는 필리핀 캠프 17회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영어 문장구조가 내재화되기 시작할 무렵 적절한 문법을 교육함으로써 정확한 문장을 만드는 법을 일러준다.

또 10년 역사의 세부스터디 정규 강사진과 함께하는 1대 1 학습은 필리핀 캠프의 장점을 한껏 살릴 수 있는 구조라 더욱 만족도가 높다.

이밖에도 최고급 시설을 자랑하는 필리핀 세부 이지아이 리조트에서 숙박과 교육을 모두 진행함은 물론,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한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해 4주간의 캠프기간 동안 불편함 없는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상담전화 : 세부스터디 어학원 02) 733-1332 (상담시간 오전 9시~ 오후 6시)

◇카카오톡 : cebustudy

◇홈페이지 :http://www.cebustudy.com/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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