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북 "도내 신천지 추가명단까지 4000명 이상…경찰과 추적"

속보 경북 "도내 신천지 추가명단까지 4000명 이상…경찰과 추적"

백지수 기자
2020.02.25 11:36

25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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