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4일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83명으로 늘었다. 83번 확진자는 2003년 생으로 부산 진구에 거주하고 있다. 학원강사인 54번 확진자의 수강생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이 기간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현재 확진자는 부산의료원에 격리돼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96명 읽는 중 1"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2사흘간 똑같은 팬티...기안84, 땅에 떨어진 반찬도 입에 '쏙' 3"가족 때문에 불행"…'싱글맘' 이지현, 11살 아들 가출 고백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