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4일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83명으로 늘었다. 83번 확진자는 2003년 생으로 부산 진구에 거주하고 있다. 학원강사인 54번 확진자의 수강생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이 기간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현재 확진자는 부산의료원에 격리돼 있다. 독자들의 PICK! "나한테 담배 가르쳐"…유재석이 언급한 유명 배우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두드러기가"...반려견 유산균 챙겨 먹은 가수 "꼴값 떨었던 거 인정" 서인영 갑질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