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신도림동 콜센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94명으로 늘어난 11일 서울 코리아빌딩 앞 선별진료소에서 입주자 및 근무자들이 검진을 받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최근 프랑스에서 귀국한 20대 남성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등포구는 17일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영등포구민 중 여의도동에 거주하는 20대 대학생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최근 프랑스에서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등포구는 A씨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05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