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DB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6일 오전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의 재활병원에서 이날 오후 1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따라 총 확진자는 26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이 병원 관계자와 환자 및 접촉자 등 총 565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26명이 양성을, 21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326명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다. 나머지 326명에 대한 결과는 다음날 오전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외제차·53평 아파트 갖고도…홍지민" 남편, 이혼하자고" 서인영 얼굴·몸에 멍투성이..."카드 대출→통장도 뺏겨"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