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민 축제, 교육청 소통·협력 계기 기대

부산교육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석준 부산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 교육감과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 이대석 부산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을 다짐했다.
김 교육감은 "전국체전이 학생과 시민 모두의 축제의 장이 되고 전국 교육청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모범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지자체·관계기관·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안전한 체육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