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노쉬프로젝트,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맞손'

영산대-노쉬프로젝트,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맞손'

권태혁 기자
2025.10.23 14:54

캐릭터와 브랜드 실무 연계 교육...지역정주형 인재 양성

권경휘 영산대 부산 RISE 사업단장(왼쪽)과 강다윤 노쉬프로젝트 대표./사진제공=영산대
권경휘 영산대 부산 RISE 사업단장(왼쪽)과 강다윤 노쉬프로젝트 대표./사진제공=영산대

와이즈유(영산대학교) 부산 RISE 사업단이 지난 15일 해운대캠퍼스 D동 대회의실에서 ㈜노쉬프로젝트와 지역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권경휘 영산대 부산 RISE 사업단장, 최현광 산학협력단장과 강다윤 노쉬프로젝트 대표, 이도훈 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공동 추진 △캐릭터 및 콘텐츠 활용 교육과 창업 프로젝트 공동 개발 △지역정주형 창업 인재 육성 및 취업 연계 협력 △직무능력 향상 교육,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학술 정보 및 간행물 교류 등이다.

권 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산대와 노쉬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산대
영산대와 노쉬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산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권태혁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