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국시 대비 프로그램 운영·학생 협력학습 성과

경남정보대학교는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작업치료과 학생 38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정보대 작업치료과는 체계적 교육과정과 국가시험 대비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학습역량을 강화했다. 지도교수의 지속적 지도와 관심, 학생 간 협력학습이 응시생 전원 합격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합격한 졸업 예정자들은 재활병원·요양병원·아동발달센터 등 다양한 의료·복지 분야로 진출할 예정이다.
작업치료과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게 직무연수와 동행면접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송민옥 작업치료과 학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활 서비스 분야를 이끌 전문 작업치료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학생 지도와 교육 품질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