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과 상생" 금오공대 RISE사업단, 산학 네트워킹 워크숍 성료

"지역 기업과 상생" 금오공대 RISE사업단, 산학 네트워킹 워크숍 성료

권태혁 기자
2026.02.04 13:14

2025년도 성과 공유 및 2026년도 사업 추진 계획 안내
지산학연 정보 교류·협업 활성화...상생 발전 방안 논의

'2025 산학 네트워킹 워크숍'에 참석한 기업 대표와 임직원들./사진제공=금오공대
'2025 산학 네트워킹 워크숍'에 참석한 기업 대표와 임직원들./사진제공=금오공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2~3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2025 산학 네트워킹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RISE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와 임직원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2025년도 RISE사업 성과 공유 △2026년도 사업 추진 계획 안내 △참석자 의견 수렴 및 토의 △산학연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권오형 금오공대 RISE사업단장이 지난해 주요 추진 실적과 성과를 발표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 및 핵심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로부터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기업 및 산학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시간에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RISE사업단과 참여 기관 간 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산·학·연 간 정보 교류와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참여 가족회사 및 산학협력 기관들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 방향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의견과 건의 사항은 올해 RISE사업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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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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