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12일 범계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직사회가 시민과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조은호 동안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들도 함께했다.
최 시장은 "설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뜻깊은 명절"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안전과 재난 예방 등 연휴 기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오는 13일 오전 안양역을 찾아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