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공항 연계 '미래산업 벨트 구축' 주장
6.3 지방선거 군위군수에 출마한 김영만 예비후보(국민의힘)가 23일 군위군 선거사무소에서 군위 재도약을 위한 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군위의 멈춰버린 4년을 반드시 바로잡고 다시 뛰도록 하겠다"면서 "군민의 기대와 열망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군위를 재도약 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또 통합신공항과 관련해 "군위를 첨단 항공·물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고 AI·디지털 기반 산업을 접목한 미래형 도시로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군위군 미래 발전 전략으로 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소득증대 등이 담긴 '3多'(다), '3守'(수) 정책 비전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