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 오는 17일 창립 2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방송

가연, 오는 17일 창립 2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방송

권태혁 기자
2026.04.14 11:55

가연 서비스와 최신 결혼 트렌드 공유
방송 중 상담 신청 시 특별한 혜택 제공

가연 전속 모델 소이현·인교진 부부./사진제공=가연
가연 전속 모델 소이현·인교진 부부./사진제공=가연

가연결혼정보㈜(이하 가연)가 오는 17일 저녁 9시 창립 20주년을 맞아 CJ온스타일에서 스페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방송에는 쇼호스트와 가연 소속 베테랑 커플매니저가 출연해 가연의 서비스 전반을 소개하고 최신 결혼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방송 중 상담을 신청하는 시청자에게는 특별 할인 등 가입 혜택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가입 절차와 서비스 이용은 가연 회원 기준에 따라 이뤄지며 구체적인 내용은 상담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연 관계자는 "연애부터 결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더 많은 고객이 결혼정보서비스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006년 창립 이후 고객 성혼을 목표로 달려온 만큼 앞으로도 미혼남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연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다양한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AI 추천과 가연 멤버스 등 매칭 시스템을 강화하고 성혼 회원을 대상으로 럭셔리 웨딩카를 지원하는 등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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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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