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10% 할인·파우치 증정 등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 센텀시티가 퍼퓸 하우스인 엑스니힐로(EX NIHILO)와 메모 파리(MEMO PARIS)를 신규 오픈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한 매장에서 두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고 오는 30일까지 메모 파리의 미니 팝업도 운영한다.
오픈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두 브랜드 모두 전체 품목 10% 할인한다.
엑스니힐로는 신제품 구매 시 라피아 파우치와 구매 금액에 따라 7.5㎖ 샘플 등을 제공한다.
메모 파리는 30㎖ 구매 시 5㎖ 샘플과 전용 파우치를, 75㎖ 구매 시는 듀오 기프트 세트와 브랜드 스카프를 증정한다.
금액대별 중복 사은품 등 니치 향수 마니아를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