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서울25 구청장]④오승록 노원구청장 "광운대역세권·S-DBC 두 축…노원 미래 본궤도" "베드타운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노원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노원은 일하고 머무르는 자족도시로 도시의 체질 자체가 달라질 겁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노원은 주거 기능 중심의 도시에서 일자리와 산업 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전환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민선 7·8기 8년의 구정을 이 같이 정리했다. 노원구 변화의 핵심은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이다. 오 구청장은 "광운대역세권 개발은 이미 착공에 들어가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고 있고, S-DBC는 노원의 미래 산업 지도를 새로 그리는 장기 프로젝트로 큰 틀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창동차량기지 일대 조성될 S-DBC를 두고 오 구청장은 "노원구의 100년 먹거리가 될 프로젝트"라고 자신했다. 한때 야구장이나 대형 상업시설 등 다른 활용 방안도 거론됐지만, 끝내 바이오 중심 산업단지로 방향을 확정한 것이 가장 큰 진전이라는 설명이다. 노원구는 이곳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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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개별공시지가 '365일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
경기 양주시가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365일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현장상담을 원하는 경우 해당 지역 개별공시지가를 검증한 담당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현장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직접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도 상담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에서 접수하며, 토지소유자 뿐 아니라 이해관계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는 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자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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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와 'e-Drive 공동연구실' 개소
단국대학교가 지난 17일 죽전캠퍼스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와 'ST-DKU e-Drive Joint Lab'(이하 공동연구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조완제 단국G-라이즈사업단장, 이호준 DB-GAIA센터장, 이준석 전자전기공학과 교수와 ST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케팅 및 응용 기술을 총괄하는 다비데 브루노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중 '글로벌 연구실 유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동연구실을 설립했다. 공동연구실은 고출력 인버터 기반 e-Drive 시스템 기술을 개발하고 전력전자 응용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고속 모터 구동 시스템 △산업용 전력 변환 기술 등 다양한 분야 협력을 이끈다. 단국대는 △시스템 설계와 구현 △실험 △성능 검증을, ST는 △전력반도체 디바이스 공급 △응용 기술 지원 △제어 펌웨어 및 기술 검토 등을 담당한다. 아울러 실리콘 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 모듈 기반 구동 시스템, 공기압축기용 모터 드라이브 등 전력전자 응용 기술 개발 프로젝트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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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카드 등록하면 다이소 3000원권…웅진 '랠리즈' 이벤트
웅진그룹의 영어교육 전문 계열사 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학원 관리 플랫폼 '랠리즈(Rallyz)'가 학부모 회원을 대상으로 카드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랠리즈의 학원비 결제 시스템 개편을 기념해 마련됐다. 랠리즈는 카드 등록 결제와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31일까지 랠리즈 앱에서 학원비 간편결제를 위한 카드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총 3333명에게 다이소 모바일상품권 3000원을 선착순 증정한다. 랠리즈는 네이버페이·토스페이먼츠 등 간편결제에 특화된 학원 관리 플랫폼으로 학원비 수납 및 결제, 출결 관리, 공지 발송 등 학원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육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결제 시스템 개편은 랠리즈를 이용하는 학원장과 학부모의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플랫폼 고도화 과정의 일환"이라며 "기능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랠리즈를 교육 현장에서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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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화재 주범, 주방 후드 찌든 기름때 청소 지원해 드려요"
경기 성남시가 일반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주방 후드 청소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방 후드에 쌓인 찌든 기름때로 인한 성능 저하와 화재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시가 위생 관리 우수 업소로 지정한 모범음식점이거나, 영업 신고 30년 이상 된 지역 내 노후 일반음식점이다. 선정된 업소는 전문업체에 의뢰해 주방 후드를 청소한 뒤 시에 비용을 청구해 환급받는 방식으로 지원받게 된다. 신청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방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들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외식 환경의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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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전남 나주시가 청년 취업자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나주시는 선정된 청년에게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12개월 동안 월 20만원(최대 24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77명으로 전남형 37명과 나주형 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준중위소득 대비 가구 소득인정액 비율이 낮은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나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근로자 또는 사업자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전세 대출금 5000만원 이상 또는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의 자격 요건과 중복 지원 여부 등을 확인한 뒤 다음 달 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나주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취업 청년 무상 임대주택 지원사업과 신혼부부 다자녀 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신혼부부 임대주택 주거임차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청년 주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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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제 이끌 '청년기업인협의회' 출범…이상일 "적극 지원할 것"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7일 용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청년기업인협의회' 창립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기업 지원을 약속했다. 청년기업인협의회는 지역 청년 기업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경영 역량을 강화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됐다. 창립 회원사는 22개사다. 초대 회장은 임근영 ㈜삼포실버드림 대표, 사무총장은 송길용 광일토건환경㈜ 대표가 각각 맡았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협의회가 용인 청년 기업인의 목소리를 전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길 바란다"면서 "선배 기업인들이 닦아놓은 길을 도전과 혁신, 기업 간 네트워크를 통해 잘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용인시는 지역 기업의 발전을 위해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태열 용인상의 회장은 "협의회는 청년 기업인의 경험과 기회를 나누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유관 기관과의 소통을 확대해 기업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 초대 회장은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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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전남본부, 농어촌 지역개발사업 총 1506억 투입
한국농어촌공사(이하'공사') 전남본부가 올해 전남 농어촌 지역개발사업에 총 1506억원을 투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전남본부는 지난 17일 영암군 달마지복지센터에서 '지역개발 담당자 워크숍'을 열고, 155개 지구에서 추진 중인 지역개발사업의 고도화 방안과 2026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현장 관리 교육을 통해 시설물 품질을 높이고, 신속한 사업 집행으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남본부는 올해 정부의 '어촌뉴딜 3. 0' 사업에 전국 최대 규모로 참여(여수시, 무안군, 고흥군 등)해 전남만의 어촌 자원을 활용한 특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자체와 협업하는 지방소멸대응사업과 저수지 수변개발 등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도 대폭 확대한다. 김재식 공사 전남본부장은 "농어촌 지역개발은 주민에게는 살기 좋은 환경을, 도시민에게는 매력적인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핵심 사업이다"며 "전남의 특색을 살린 사업을 적극 발굴해 농어촌의 활력을 되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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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헤어뷰티과, 英 국가직업자격과정 공동 운영 '눈길'
동의과학대학교 헤어뷰티과가 올해부터 영국 런던 캐피털 시티 칼리지(Capital City College)와 함께 영국 국가직업자격과정 'NVQ Level 3 Hairdressing'을 공동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헤어뷰티과는 영국의 선진 직업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학과는 지난 12일 교내에서 캐피털 시티 칼리지 총장 및 국제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국 NVQ Level 3 직업자격과정' 운영 기념행사를 열었다. 해당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은 한국 대학 학위뿐만 아니라 영국 현지 대학 이수증을 동시에 취득한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영국의 국가직업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졸업 후 해외 취업 및 글로벌 프랜차이즈 진출에 유리하다. 학생들은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영국 대학 교수진의 실기 수업을 수강한다. 런던에 가지 않고도 세계적인 헤어 디자인 트렌드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됐다. 김태영 헤어뷰티과 학과장은 "20년 전 영국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경험한 선진 교육 시스템을 제자들에게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국제적인 감각과 자격을 갖춘 진정한 아티스트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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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변화 실시간 관찰…경과원 첨단 연구장비 구축, 메디바이오 역량↑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도내 메디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R&D)과 실증 지원을 위해 첨단 연구장비 3종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프라 고도화는 2024년부터 진행 중인 산업통상자원부의 '메디바이오 핵심소재 기술개발 및 실용화 지원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메디바이오 핵심소재는 의약품, 건기식, 의료용 소재 등에 폭넓게 쓰인다. 새로 도입된 장비는 △대용량 세포 표적물질 이미징 장비(Operetta CLS) △화학발광 이미지 측정장치(iBright CL1500) △실시간 세포 관찰 분석 시스템(CELLCYTE 3) 등이다. 이들 장비를 통해 기업들은 세포 수준의 정밀 분석과 실시간 관찰이 가능해져 핵심소재의 작용 기전과 효능을 보다 정확히 검증할 수 있게 됐다. 특히 'CELLCYTE 3'는 살아있는 세포를 배양 환경 그대로 유지하며 실시간 분석이 가능해 독성 및 약효 지속성 평가에 유용하다. 경과원은 기업들이 연구 단계에 맞춰 필요한 장비를 선택해 쓸 수 있도록 공동활용 체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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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중동상황 위기 대응 도내 관광업체 특별융자 시행
제주특별자치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여행 심리 위축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관광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특별융자 지원을 하기로 하고 오는 19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융자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46개 업종 관광사업체다.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은 업체에 이자차액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차보전금리는 1%p 상향해 신용·부동산 담보 대출 시 3. 8%, 보증서 담보 대출 시 2. 85%를 적용해 수요자 부담 금리를 기존보다 1%p 인하했다. 융자 한도는 매출액·기존 대출액과 무관하게 업체당 3000만원이다. 상반기 제주관광진흥기금 융자 추가 접수도 병행된다. 기존 접수 기간인 지난 16일까지 신청하지 못한 관광사업체가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접수 기간을 오는 25일까지 연장한다. 유가 상승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전세버스 업체에 대해서는 노후차량 교체 융자 한도도 높였다. 내연자동차의 경우 기존 8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해 업체의 경영 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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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소 기술개발에 최대 4억 '팍팍'…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다음 달 17일까지 '2026년 차세대 수소에너지 기술개발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수소 산업 전 분야 기술개발을 지원해 도내 수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총 3개 내외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2년간 최대 4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주사무소 또는 등록공장을 두고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운영하는 수소 관련 중소기업이다. 주관연구기관은 도내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공동연구기관으로는 도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지원분야는 수요처 제안형과 공급자 제안형으로 나뉜다. 기업, 정부·지자체, 공기업으로부터 제안받아 수소 관련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과제나, 개발된 기술을 구매하기로 한 공급처가 확보된 과제를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R&D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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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인가구 맞춤정책 '솔로 투게더' 18일부터 운영
광주광역시가 1인 가구의 연령대와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혼자서도 가치있는 광주생활-솔로 투게더'(Solo Together)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일상 속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협력해 추진하는 '1인가구 특성화 사업'이다. 총사업비 1억1000만원을 투입해 6개 사업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앞서 5개 자치구와 가족센터 등을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사업 추진역량, 효과성, 적정성 등을 종합 심사해 6개 사업을 선정했다. 동구는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잇:온(ON)' 사업을 추진한다. 집밥과 건강식을 배우는 '잇:온(ON) 키친', 문화체험과 손수제작(DIY) 활동을 즐기는 '잇:온(ON) 컬처' 프로그램을 동구가족센터에서 연중 운영한다. 서구는 '세상 밖으로 1. 5보, 서로를 잇는 1. 5가구' 사업을 선보인다. 소모임 공동체, 동고동락, 집밥쉐프 등을 함께하는 '온앤온(On&On): 같이의 가치', 자발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외출준비' 프로젝트를 서구가족센터와 무진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