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18일 탈당한다.
정 전 의장은 이날 아침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을 공식 선언한다. 이 자리에서 정 전 의장은 "2007년의 시대정신은 대통합"이라며 탈당 이유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근태 전 의장에 이어 열린우리당 최대주주로 불리는 정 전 의장마저 탈당, 열린우리당 해체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은 일단 정 전 의장의 단독탈당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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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18일 탈당한다.
정 전 의장은 이날 아침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을 공식 선언한다. 이 자리에서 정 전 의장은 "2007년의 시대정신은 대통합"이라며 탈당 이유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근태 전 의장에 이어 열린우리당 최대주주로 불리는 정 전 의장마저 탈당, 열린우리당 해체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은 일단 정 전 의장의 단독탈당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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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