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3일 박근혜 전 대표와의 회동에 대해 "우리끼리인데 만나면 되지"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차명진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박 전 대표가 "시간을 조절해 이 후보를 만나겠다"고 한 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 이 후보는 그러나 박 전 대표와 같이 회동 시점에 대해서는 굳게 입을 닫았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