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3일 박근혜 전 대표와의 회동에 대해 "우리끼리인데 만나면 되지"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차명진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박 전 대표가 "시간을 조절해 이 후보를 만나겠다"고 한 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 이 후보는 그러나 박 전 대표와 같이 회동 시점에 대해서는 굳게 입을 닫았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