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3일 박근혜 전 대표와의 회동에 대해 "우리끼리인데 만나면 되지"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차명진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박 전 대표가 "시간을 조절해 이 후보를 만나겠다"고 한 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 이 후보는 그러나 박 전 대표와 같이 회동 시점에 대해서는 굳게 입을 닫았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