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국환 후보가 30일 치러진 강원·대구·경북 경선에서 2430표를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인천에 이어 전북 지역에서 2연승을 달성했던 이인제 후보는 1456표로 얻어 2위로 밀렸다. 조순형 후보는 588표를 획득, 3위에 그쳤다.
세 번에 걸친 경선의 누적득표율은 이 후보가 46.7%로 1위를 유지했다. 조 후보는 19.6%를 얻어 2위에 머물렀고 신 후보가 18.2%로 조 후보를 바짝 따라붙었다.
글자크기
민주당 신국환 후보가 30일 치러진 강원·대구·경북 경선에서 2430표를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인천에 이어 전북 지역에서 2연승을 달성했던 이인제 후보는 1456표로 얻어 2위로 밀렸다. 조순형 후보는 588표를 획득, 3위에 그쳤다.
세 번에 걸친 경선의 누적득표율은 이 후보가 46.7%로 1위를 유지했다. 조 후보는 19.6%를 얻어 2위에 머물렀고 신 후보가 18.2%로 조 후보를 바짝 따라붙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