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이경숙 인수위원장 주재로 인수위 간사단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 위원장이 이명박 당선인의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생각을 메모한 쪽지를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