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이경숙 인수위원장 주재로 인수위 간사단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 위원장이 이명박 당선인의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생각을 메모한 쪽지를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4살 딸 머리채 잡고 때리는데 방관한 엄마…"아빠, 벌레 먹이기도"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