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8대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31일 오후 서울 구산동 역촌 중앙시장 거리에서 창조한국당 문국현 은평구을 후보가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